홈>로칼뉴스

레이니어국립공원, 이젠 현금 안받아

조이시애틀뉴스 | 2023/05/26 12:56

워싱턴주 최고의 관광명소인 레이니어 국립공원은 26일부터 입장료와 캠프장 이용료를 더 이상 현금으로 받지 않는다. 

국립공원관리청(NPS)에 따르면 국립공원은 완전한 현금 없는 요금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크레딧카드 등 전자 카드 결제만 허용할 예정이다. 

현금을 사용하는 방문객은 공원으로 진입하기 전 다양한 지역 판매업체에서 선불 패스를 구매할 수 있다.

그렉 더전 국립공원 관리인은 "현금 없는 시스템으로 전환하면 공원이 방문객을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레이니어국립공원 입장료는 자동차 한대당 30달러, 개인은 15달러 그리고 오토바이는 25달러를 내야 한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