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한국노인회(회장 정현숙)는 지난 5일 오전 시애틀에 소재한 워싱턴 시티 아파트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서은지 시애틀총영사가 노인회에 금일봉과 꽃을 전하며 한인 노인들과 한분한분 대화를 나눴다고 레지나 채 킹카운티 소셜워커가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석동, 곽종세 홍윤선 등 전직 시애틀한인회장들도 참석했다.
레지나 채 씨는 "이분들은 1994 년부터 내가 시애틀한인회 강석동 회장 시절에 영어와 시민권 시험을 가르친분들로 이제는 대부분 작고하시고 몇분만 남으셨는데 지금까지 가끔씩 만나뵙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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