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발생 9주년을 맞아 미국 곳곳에서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 행사가 열린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이 국방부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연설을 통해 미국을 공격한 것은 테러조직인 알 카에다라며 이슬람과의 종교전쟁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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