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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워싱턴주사격연맹(회장 정정이)은 지난 9일 렌튼에 소재한 사격장에서 1차로 구성한 뉴욕 미주체전 참가단이 참가한 가운데 본격적인 연습을 시작했다. |
재미워싱턴주사격연맹(회장 정정이)은 지난 9일 렌튼에 소재한 사격장에서 1차로 구성한 뉴욕 미주체전 참가단이 참가한 가운데 본격적인 연습을 시작했다.
정정이 회장은 "현재 여자 5명, 남자 7명 등 총 12명의 선수단이 구성된 가운데 뉴욕체전 메달 사냥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앞으로 계속 참가 선수를 영입,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뉴욕체전에 참가해 워싱턴주체육회의 우승을 위해 일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의: 정정이 회장 (206) 200-1444, 강기백 사무총장 (206) 397-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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