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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총영사관서 삼일절 '만세 삼창'

조이시애틀뉴스 | 2023/03/01 14:39

제104주년 삼일절 기념식이 1일 오전 퀸앤에 소재한 시애틀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윤석열 대통령의 기념사를 동영상으로 본 후 서은지 총영사 기념사, 독립선언문 낭독에 이어 소프라노 베미 리의 '아름다운 나라' 그리고 이경숙씨의 궁중무용 춘앵전 공연, 삼일절 노래에 이어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손에 들고 만세 삼창을 불렀다. 이날 행사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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