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폴 시티에서 9일 오전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지나던 자동차를 덮쳐 여성 운전자가 숨졌다. (Photo: Eastside Fire & Rescue) |
폴 시티에서 9일 오전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지나던 자동차를 덮쳐 여성 운전자가 숨졌다고 코모뉴스가 전했다.
이스트사이드 소방구조대는 SE 46가 도로 위로 가로수가 쓰러지는 사고로 한 여성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이 여성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했으나 결국 현장에서 숨졌다. 킹카운티 셰리프국이 이 사건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
구급대원들은 현지에 강한 바람이 불어 위험하다며 가급적 이 지역을 피해달라고 권고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