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새벽 레이시에서 과속으로 달리던 벤츠 C300 승용차가 전봇대와 나무 두 그루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주 순찰대는 이날 오전 3시45분경 마빈 Rd.에서 남쪽방향으로 차를 몰고 가던중 커브길에서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크리스토퍼 캐스타나레스(26)가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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