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올림픽국립공원 캐나다 캠핑객 나무에 깔려 숨져

조이시애틀뉴스 | 2022/09/01 19:47

Photo: National Park Service

올림픽국립공원에서 홀로 캠핑을 하던 캐나다 여행객이 지난 30일 사고를 당해 숨졌다고 공원당국이 1일 밝혔다. 

국립공원관리청(NPS)에 따르면 올림픽국립공원 남동쪽의 외딴 들판의 엘크 레이크 캠프장에서 야영 중이던 이 남성은 나무가 쓰러지며 그의 텐트를 덮치는 바람에 사망했다.  당시 텐트 안에 있다 참변을 당한 남성은 캐나다 국적자인 토마스 베르니에 빌뇌브(34)로 신원이 확인됐다.

사고 다음날 오전 헬기편으로 현장에 도착한 NPS 관계자들은 빌뇌브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