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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Washington State Fair |
'퓨열럽 페어'로 더 잘 알려진 연례 워싱턴주 박람회(Washington State Fair)가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9월 2일(금) 개막된다.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문을 열고 각종 놀이시설과 앤 윌슨, 블레이크 셸튼 등의 공연, 이벤트와 함께 토끼, 소, 돼지, 염소 등 다양한 동물을 전시하는 박람회는 9월 25일까지 계속된다.
특별히 노동절 주말(9월 2~5일)에는 18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입장을 실시하고 5세 이하 어린이는 박람회 기간 내내 무료로 들어갈 수 있다.
박람회 입장료는 성인은 주중 14달러, 주말(토,일) 17달러 그리고 65세 이상 시니어는 주중 12달러, 주말 14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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