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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지 총영사, 아담 스미스 연방하원의원 예방

조이시애틀뉴스 | 2022/08/24 18:49


서은지 시애틀총영사는 24일 렌튼에 소재한 아담 스미스 연방하원의원(민주, 워싱턴 9지역구)의 지역구 사무실을 방문, 한미동맹 강화와 한인커뮤니티 지원 방안, 한국 정부의 북핵정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친한파 인사인 스미스 의원은 워싱턴대학(UW) 법대 졸업 후 25세에 미국 최연소로 주 상원의원에 당선됐다. 그는 1997년에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된 후 지금까지 의원직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하원군사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 총영사가 스미스 의원과 회동하는 자리에는 박영민 전 페더럴웨이 시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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