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총영사관은 민원업무 서비스 개선의 일환으로 한인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이어 카카오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17일 총영사관에 따르면 카카오 채널을 통해 PCR 검사, Q-CODE, K-ETA 등 입국 관련 정보, 국적, 병역, 여권 등 민원업무 변경 및 추가사항을 안내한다.
또한 순회영사 일정, 주요 사건사고 안전관련 사항, 국경일, 문화 행사 등 일정, 총영사관 지원금 신청 등에 관한 안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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