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 정민철 영사에 감사패

조이시애틀뉴스 | 2022/08/15 22:49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회장 박수지, 왼쪽)는 지난 13일 이임을 앞둔 정민철 교육담당 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회장 박수지)는 지난 13일 이임을 앞둔 정민철 교육담당 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회장은 "권미경 이사장과 함께 총영사관을 방문, 2년 가까이 팬데믹과 함께 시애틀 교육영사로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의 모든 행사마다 관심을 가지고 빠짐없이 참여하시며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며 응원해준 정 영사가 육아휴직으로 귀국한다는 소식을 듣고 저희 협회에서 기억에 남는 교육영사로 고마움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새로 부임하는 교육영사에게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대신 부탁했다"면서 "특히 협회의 회원 학교들을 위하여 현재 활동을 하고있는 학교와 활동을 중단했거나 비회원 학교들의 정보를 교류하며 소규모의 열악한 학교들도 소외되지 않게 도울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