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라크내 군사작전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은 8일 장애미군참전용사 컨벤션에 참석, 참전용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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