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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주가 건강한 삶의 여부를 판단하는 웰빙 지수에 있어서 미국에서 가장 높은 주 가운데 하나라는 평가를 받았다. (Photo: Pixabay) |
워싱턴주가 건강한 삶의 여부를 판단하는 웰빙 지수에 있어서 미국에서 가장 높은 주 가운데 하나라는 평가를 받았다.
웰빙기업 라이프익스텐션닷컴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신체 및 정신 건강, 국립공원이나 자연 접근성, 복합적인 운동에 대한 관심 등 총 11개 항목에 걸친 조사에서 워싱턴주가 미국 50개 주 가운데 4위에 랭크됐다.
캘리포니아가 최고의 웰빙 주로 지목됐고 애리조나와 플로리다가 그 뒤를 이었다.
하와이, 유타, 알래스카, 와이오밍, 워싱턴DC, 뉴저지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 보고서는 "미국 전체로는 웰빙 활동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지만 상대적으로 활달한 곳이 있고 덜한 곳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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