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그로서리협회(KAGRO-WA, 회장 김윤정)는 지난 6월 30일 어번에 소재한 워싱턴 내셔널 골프장에서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남자부 1등은 마이크 스머더스, 여자부 1등은 미셸 송, 여자부 챔피언은 페기 렌시오, 그리고 남자부 챔피언은 원 윤 씨가 각각 차지했다. 이날 행사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사진=닉권 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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