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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디 류 워싱턴주 하원의원(오른쪽)과 한인 리사 마니언 킹카운티 검사장 후보가 오는 7월 7일 공동으로 후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 |
7선에 도전하는 신디 류 워싱턴주 하원의원이 내달에 킹카운티 검사장 선거에 출마한 한인 리사 마니언 후보와 공동으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두 후보는 오는 7월 7일(목) 오후 7시 페더럴웨이 코앰TV 공개홀에서 한인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자신들의 정견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인 어머니를 둔 마니언 후보는 현재 킹카운티 검사장 비서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매니언 후보는 첫 여성 후보이자 첫 유색인 카운티 검사장 후보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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