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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뷰 주택가 숲속에서 사망한지 오래된 것으로 보이는 유골이 발견됐다. (Photo courtesy Bellevue Police Department) |
벨뷰 주택가 숲속에서 사망한지 오래된 것으로 보이는 유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코모4뉴스가 18일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벨뷰시 공무원이 18일 오전에 작업을 하던 중 사람의 유해로 보이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한 직원은 150 플레이스 NE 500블럭에서 일하던 중 습지에서 뼈가 드러나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수사관들은 문제의 뼈가 수년간 그곳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카운티 검시소는 현장에서 수거한 유골이 사람의 것인지 동물의 것인지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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