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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은지 시애틀총영사가 린우드경찰국을 방문, 제임스 닐슨 린우드 경찰국장에게 한인관련 사건사고에 지원과 협력을 당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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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은지 시애틀총영사가 미셸 베넷 에드먼즈 경찰국장을 만나 한인관련 사건사고에 지원과 협력을 당부하고 있다. |
서은지 시애틀총영사는 한인밀집지인 린우드와 에드먼즈의 경찰국장을 차례로 만나 한인관련 사고 발생시 신속한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고 총영사관이 밝혔다.
서 총영사는 지난 15일 제임스 닐슨 린우드 경찰국장을 만난데 이어 25일에는 미셸 베넷 에드먼즈 경찰국장을 만나 협조를 당부하고 아시안을 대상으로 하는 혐오범죄가 증가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전달했다.
총영사관은 "린우드, 에드몬드 시 뿐만 아니라 재외동포들이 주로 거주하고 계시는 지역의 경찰국과도 동포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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