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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트코는 오는 4월 19일부터 노인과 장애인, 응급요원들을 위한 별도로 운영해온 '시니어 샤핑 시간'을 폐지한다. |
코스트코가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에 취약한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운영해온 '특별 샤핑 시간(special shopping hours)'이 이번주를 끝으로 종료된다.
지금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6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소방관 등 응급요원들은 정상 영업시간에 앞서 오전 9~10시에 샤핑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왔다.
하지만 내주 19일(화)부터는 더이상 시니어 시간을 운영하지 않고 이전과 같이 평일에는 오전 10시에 코스트코 매장 문을 연다.
코스트코는 마스크 착용에 관해서는 지역 당국의 규정을 따른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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