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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시니어 시간' 이번주가 마지막

조이시애틀뉴스 | 2022/04/11 20:54

코스트코는 오는 4월 19일부터 노인과 장애인, 응급요원들을 위한 별도로 운영해온 '시니어 샤핑 시간'을 폐지한다.

코스트코가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에 취약한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운영해온 '특별 샤핑 시간(special shopping hours)'이 이번주를 끝으로 종료된다. 

지금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6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소방관 등 응급요원들은 정상 영업시간에 앞서 오전 9~10시에 샤핑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왔다. 

하지만 내주 19일(화)부터는 더이상 시니어 시간을 운영하지 않고 이전과 같이 평일에는 오전 10시에 코스트코 매장 문을 연다. 

코스트코는 마스크 착용에 관해서는 지역 당국의 규정을 따른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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