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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고스타와 그의 올스타 밴드'가 오는 10월 11일 시애틀 베나로야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
비틀스 멤버이자 '드러머들의 드러머'라 불리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드럼 연주자로 인정받는 링고스타가 올가을 시애틀에서 공연한다고 코모4뉴스가 11일 전했다.
'링고스타와 그의 올스타 밴드'는 오는 10월 11일 베나로야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올스타 밴드에는 스티브 루카더, 콜린 헤이, 워렌 햄, 그렉 비소넷, 해미시 스튜어트, 에드그 윈터 등 쟁쟁한 멤버들이 함께 한다.
원래 링고스타 투어 일정은 2020년에 잡혔으나 코로나19 사태로 그동안 미뤄진 것이다.
스타는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가 2020년에 계획했던 공연일정을 마침내 발표할 수 있게 돼 대단히 기쁘다. 이번 공연이 정말 기다려진다"며 공연 재개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링고스타의 이번 서부지역 투어는 시애틀 외에 포틀랜드, 브리티시 콜럼비아(BC), 샌호제, LA, 파소 로블스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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