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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은양, 시애틀 통합 교지표지 공모전 대상

조이시애틀뉴스 | 2022/04/03 21:01


올해 시애틀 통합한국학교(교장 윤혜성) 교지 표지 공모전에서 유희은(3학년) 양이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2일 시애틀 연합 장로교회 에서 대면으로 진행됐다. 

윤혜성 교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 자녀가 상장과 트로피를 수여하는 모습을 보며 흐뭇해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올해 개교 26주년을 맞은 시애틀 통합한국학교는 매년 ‘꿈꾸는 나무들’을 주제로 표지 공모전을 열어 학생들이 한국 문화와 민족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는 동시에 교지 제작에 참여하는 기쁨도 선사하고 있다.

2021-2022학년도 공모에도 많은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빛나는 작품들이 많았다.

윤 교장은 “팬데믹 사태로 중단되었던 시애틀 통합한국학교의 각종 문화행사를 대면으로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아직 대면으로 전환하지 못한 수업들도 하루빨리 안전하게 교실에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 교장은 한국말과 역사 문화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학부모와 한글학교 교사들의 노고에도 감사를 표하였다.


교지 표지 공모전 수상자 명단

대상: 유희은 (대한)

● 유아/유치부
금상
홍이현(달님), 유희선(별님)
은상
정주노(해님)
김아린(달님)
동상
김수아(구름)
임현서(해님)

● 초등부 1-2
금상
이연지(우리)
은상
휴고(아름)
변문수(아름)
동상
김라온(우리)
안아리(우리)
제니(강산)

● 초등부 3-5
금상
김하린(한빛)
은상
심영은(민국)
이은정(자유)
동상
공소이(만세)
김하은(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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