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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가 앞으로 일부 매장에서 마진율이 높은 담배를 더이상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Photo: Walmart) |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가 앞으로 일부 매장에서 마진율이 높은 담배를 더이상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고 AP통신이 28일 전했다.
이를 가장 먼저 보도한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아칸소, 뉴멕시코의 일부 매장이 여기에 포함됐다.
월마트가 시험적으로도 담배 판매를 중단하는 것이 대형 소매체인 가운데 처음은 아니지만 가장 큰 기업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타겟은 1996년에 담배 판매를 중단했고 약국 체인 CVS 헬스도 2014년부터 담배를 판매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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