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시애틀의 주유소 기름값이 약간 내렸지만 일년전에 비해서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코모4뉴스가 21일 전했다.
개스버디가 시애틀 지역 주유소 775곳의 가격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21일 현재 시애틀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평균 4.87달러로 지난주에 비해 1.8센트 떨어졌다.
하지만 여전히 한달전에 비해 갤런당 73.9센트 높고 일년전과 비교해서는 무려 1.43달러가 높다.
시애틀에서 가장 싼 주유소는 4.24달러 그리고 가장 비싼 곳은 5.59달러에 팔고 있다. 20일에는 이보다 저렴한 3.94달러에 파는 주유소가 등장했다.
시애틀은 지난주 4.23달러까지 떨어진 전국 평균 보다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이웃 타코마의 평균 판매가는 갤런당 4.74달러로 시애틀 보다 다소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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