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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마리화나샵 종업원 총 맞고 숨져

조이시애틀뉴스 | 2022/03/20 19:52

KOMO-TV 화면 캡처

타코마에서 19일 밤 마리화나 매장에 들어온 무장강도가 현금을 강탈하는 과정에서 종업원을 총으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타코마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가 조금 지난 시각에 포틀랜드 애비뉴 3200블럭에 소재한 '월드 오브 위드' 마리화나 판매점에 강도가 들었다는 911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매장 안에서 남자 종업원이 총에 맞아 쓰러져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 남성에 대해 응급조치를 취했으나 결국 현장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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