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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13 폭스뉴스 화면 캡처 |
캄캄한 새벽에 렌튼 월그린 매장으로 차를 몰고 돌진, 출입문을 부수고 안에 있는 현금인출기(ATM)를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했다.
렌튼경찰에 따르면 11일 새벽에 NE 선셋 Blvd. 3000블럭에 소재한 월그린에서 이같은 사건이 일어났다.
두명의 용의자가 검정색 트럭을 몰고 후진으로 매장으로 돌진해 출입문을 박살낸 후 안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이들은 견고하게 고정된 ATM기기를 뜯어내는데 실패하자 경찰이 출동할 것을 우려해 바로 차를 몰고 달아났다.
출입문이 부서진 것 외에 매장에 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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