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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재외선거 첫날 159명 투표

조이시애틀뉴스 | 2022/02/23 22:42

켄트에 거주하는 한인 일가족 4명이 23일 시애틀총영사관 투표소에서 귀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한국의 제20대 대통령을 뽑는 재외국민투표가 23일 시작된 가운데 첫날 시애틀총영사관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는 모두 159명으로 집계됐다고 김지은 재외선거 영사가 밝혔다. 

아이다호주 보이지에서 새벽에 비행기를 타고 투표를 위해 시애틀에 온 한인이 있었고 켄트에 거주하는 일가족 4명이 투표소를 찾아 귀중한 한표를 행사하기도 했다. 

시애틀총영사관 1층 다목적 회의실에 설치된 투표소는 오는 28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포틀랜드 오리건한인회관과 린우드 베스트 웨스턴 얼더우드 호텔에 설치되는 투표소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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