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Photo: ODCC |
수년만에 처음으로 제때 시즌을 시작한 오리건주의 던지니스 게잡이가 기록적인 수확을 거두고 있다고 AP통신이 12일 전했다.
포틀랜드 방송사 KGW 보도에 따르면 오리건 던지니스 크랩 위원회(ODCC)의 팀 노보트니는 지난 12월 1일 시작된 이번 시즌에 8천만 달러 상당의 게를 잡았다고 밝혔다.
ODCC는 이같은 수확량은 7,400만 달러를 벌어들인 2017-2018 시즌 이후 가장 많은 수익이라고 했다.
오리건주의 게잡이 시즌은 8월까지 지속된다.
그동안 수산업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식당들이 한동안 폐쇄되는 사태로 인해 상당한 타격을 받았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