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 타코마의 한 식당 안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30대 남성이 숨졌다고 시애틀타임스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밤 9시 14분경 퍼시픽 애비뉴 사우스 3800블럭에 소재한 식당에서 총격이 벌어졌다. 총에 맞은 37세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사건이 일어난 식당의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총격범이 창문을 통해 식당 안에 앉아있던 남성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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