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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이 전 워싱턴주 대한체육회 회장(오른쪽)이 신임 회장에 추대된 조기승 전 시애틀한인회장을 축하해주고 있다. |
조기승 전 시애틀한인회장이 워싱턴주 대한체육회장에 추대됐다.
7일 워싱턴주 대한체육회 추대위원회는 차기(2022-23년) 회장에 조기승씨가 추대됐다고 공고했다.
체육회 추대위는 정정이 위원장과 함께 이덕기, 고경호, 유호승 등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조기승 신임 대한체육회 회장은 린우드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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