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갈비, 한인치과, 한인여행사 등 여러 한인업소들이 소재한 오로라 애비뉴 노스 상가(전 류 플라자)에서 5일 밤 총격사건이 발생, 업소 종업원이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
킹카운티 셰리프국 대변인에 따르면 대마초 판매업소인 도크사이드 캐나비스의 종업원이 여러발의 총격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경찰은 이번 총격사건과 관련된 용의자 여러명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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