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행사가 내년 1월 9일(일) 페더럴웨이 공연예술센터에서 개최된다.
시애틀총영사관과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시대별로 듣고보는 한국 대중가요 변천사를 보여준다.
남가주 K-팝 댄스그룹인 한유, 미영 마고리스 무용단, 샛별무용단과 함께 대니 유, 그레이스 김, 저스틴 김, 스티븐 리 등 시애틀 지역 가수들이 나와 한국노래를 선사한다.
이날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로비에서 한인미술인협회 작품 전시회와 페더럴웨이 청소년 심포니의 공연이 있고 이어서 오후 5시부터 두시간 동안 본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입장은 무료이지만 온라인으로 사전에 구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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