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벨뷰 '딕스 드라이브인' 매장 16일 오픈

조이시애틀뉴스 | 2021/12/15 16:58

16일 오픈한 '딕스 드라이브인(Dick's Drive-In)'의 벨뷰 크로스로드 매장. (사진=독자 제공)

시애틀의 인기 버거식당 '딕스 드라이브인(Dick's Drive-In)'이 16일 벨뷰 크로스로드 매장을 오픈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에 영업을 시작, 많은 버거마니아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50년만에 벨뷰에 되돌아온 딕스버거 매장은 5천스퀘어피트로 시애틀 지역 최대 규모이다.  

딕스는 1960년대 초에 NE 벨뷰 웨이에 이스트사이드 첫 매장을 열었다. 1954년 왈링포드에서 시작한 딕스는 남쪽으로 켄트 북쪽은 에드몬즈로 매장을 확대했다.  

자스민 도노반 딕스 대표는 "가장 경험이 많은 직원들을 배치해 이스트사이드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벨뷰 매장 개점식에서 리본 커팅 행사와 함께 밴드 연주가 이어지는 흥겨운 분위기에서 고객을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모델링을 위해 일시적으로 문을 닫은 딕스의 캐피톨 힐 매장은 내년 봄에 다시 오픈한다. 

'딕스 드라이브인(Dick's Drive-In)'의 벨뷰 크로스로드 매장.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