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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2019년 '아리랑의 밤' 행사 모습. |
시애틀한인회는 오는 11일(토) 오후 5시 바슬에 소재한 형제교회(3717 240th St. SE Bothell)에서 올해 '아리랑의 밤' 송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시애틀 등 퓨젯 사운드 지역 14개도시의 시장, 시의원, 경찰관, 소방관, 응급대응팀 등 주류사회 관계자들을 초청, 한국문화 공연 및 한식을 홍보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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