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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야끼 등 소규모 식당도 백신접종 확인해야

조이시애틀뉴스 | 2021/12/06 11:57


6일부터 테리야끼식당 등 킹카운티의 소규모 식당이나 술집도 고객의 코로나19 백신접종 증명서 또는 음성확인서를 확인해야 한다. 

킹카운티 식당들은 대부분 지난 10월 25일부터 카운티 보건국 규정에 따라 입구에서 12세 이상 모든 고객의 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소규모 식당에 대해서는 이를 유예해왔으나 12인 이하의 좌석을 구비한 식당들도 12월 6일부터는 이를 준수해야 한다. 

보건국의 이같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은 일단 내년 4월 25일까지 시행된다. 이후에는 상황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검토하게 된다. 

카운티 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거나 헬스장, 극장, 콘서트, 기타 실내 공연장을 이용하려면 완전 접종을 해야 한다. 또한 500명 이상 모이는 야외 이벤트에서도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식당 등 영업장을 이용하거나 이벤트에 참석하려면 백신접종 증명서 또는 72시간 내 실시한 음성확인서를 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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