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대 규모의 관광축제인 ‘제21회 한국국제관광전’이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 50개국, 416개 기관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각국 전통복장 차림의 도우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전시된 다양한 홍보자료들을 관심있게 살펴 보았다.
중국 부스.
개막식전 행사로 펼쳐진 괌의 전통무용.
개막식.
제주도 부스의 조랑말을 살펴 보는 학생들.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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