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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아마존 켄트 배송센터의 모습. (Google photo) |
아마존은 홀리데이 샤핑시즌을 앞두고 미전국의 배송센터에서 근무할 직원 15만명을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워싱턴주의 최대 민간 고용 기업인 아마존은 워싱턴주에서도 켄트 배송센터 등 근무자 2천3백명 가량을 뽑는다.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3천달러의 채용 보너스를 지급할 예정인 아마존의 초임은 시간당 18달러이지만 야간 등 선호도나 낮은 시간대 근무자는 이보다 높은 급여를 준다.
현재 아마존의 미국내 사업장 근무자는 총 95만명에 달한다. 이가운데 대부분은 배송센터 등 창고직 직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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