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3’가 개봉 첫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주말 북미에서 1억900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토이스토리에 이어 흥행 수입 2위는 ‘가라데 키즈’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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