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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xabay photo |
CNN이 식당 안에서 식사하는 경우 코로나19에 전염될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 내용을 전했다.
29일 CNN 의학분석가인 리아나 웬 박사는 식당 안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밖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실내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고 환기가 잘 안되는 식당의 경우에는 코로나19에 걸릴 위험이 더욱 크다는 것이다.
또한 누구와 함께 식사를 하느냐도 중요하다. 일행 모두가 완전접종자라면 미접종자와 식사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다.
웬 박사는 커뮤니티의 바이러스 전파율이 낮을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식당·카페·술집이 '코로나 온상'이라며 위험한 이유로 ▲음식물을 먹을 때 마스크 미착용 ▲식탁 배열 때문에 다른 사람과 가까운 거리에서 있음 ▲환기되지 않는 실내공간 등 3가지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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