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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택공항 일자리 '풍성'..2만여명 구인

조이시애틀뉴스 | 2021/08/16 12:29

Photo: The Port of Seattle


시택공항이 정상을 회복하면서 다양한 직종에서 수만명을 신규 채용하고 있다고 카이로7뉴스가 16일 전했다.


현재 항공사, 렌트카 등 시택공항 내 300여 민간기업들이 2만여명의 직원을 찾고 있다. 일반적인 시급은 16.57~18달러이지만 전문직은 보다 높은 급여를 지급한다고 공항 측은 밝혔다.


업무 분야는 항공기 청소, 수하물 서비스, 자동차 렌트, 고객서비스, 운전 및 배달, 항공기 운영, 푸드서비스, 인사관리, 청소, 메케닉, 기술자, 사무직, 경찰, 경비, 램프 서비스, 소매업, 창고, 화물, 휠체어 지원 등 다양하다.


지원하려면 항만청 구직사이트(PortJobs.org)를 참조하면 된다. 이력서, 면접, 지원하기 등 도움도 받을 수 있다.


항만청은 하이라인 칼리지와 사우스 시애틀 칼리지와 협력해 공항에서 필요로 하는 업무에 관한 과정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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