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티컷주에 거주하는 사만타 램즈델(31)이 세계에서 가장 큰 입을 가진 여성으로 인정됐다고 기네스월드레코드가 1일 밝혔다. 그녀의 입 크기는 세로 6.56㎝, 가로는 무려 10㎝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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