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밤 페더럴웨이의 교회와 초등학교에서 불과 한 블럭 떨어진 곳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20대 남성 한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경 4애비뉴 사우스 31700블럭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졌다.
커트 슈완 페더럴웨이경찰국 대변인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때 20대로 보이는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길거리에 쓰러져 있었다고 밝혔다.
구급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결국 이 남성은 심한 총상으로 인해 현장에서 사망했다.
수사관들이 현장에서 증거물을 수집했지만 아직까지 용의자 등 이번 총격사건과 관련된 정보는 전혀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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