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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켄한인회(회장 신원택)는 이수잔 시애틀한인회 회장과 조기승 시애틀한친회 회장이 보내온 마스크를 지역 한글학교, 교회 등에 전달했다.
신원택 회장은 "스포켄 지역 한인들을 위하여서 일회용 마스크 3만장을 보내주셔서 순복음교회, 한인장로교회, 주님의 영광교회, 소망장로교회, 반석침례교회, 코드레인 은혜교회(아이다호) 풀만 새아침교회 트라이시티 중부와싱톤 한인장로교회 등에 2천장씩을 전달하였고 스포캔지역과 코드레인 한인업체에도 각각 1천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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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거의 2년만에 시애틀총영사관의 순회영사가 재개돼, 지난 6월 8~9일 김현석 영사, 김주완 실장이 스포캔 한인장로교회에서 40여명의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 영사업무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스포켄한인회에서는 민원업무를 위해 방문한 한인들에게도 일회용 마스크 25장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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