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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상일 변호사(오른쪽)가 스테이시 서 전 유니뱅크 벨뷰지점장을 영입, 새로 주택 에스크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
시애틀 한인사회에 잘 알려진 상법 전문 채상일 변호사가 커머셜 부동산 에스크로에 이어 새로 주택 에스크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채로펌은 15년간 은행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스테이시 서 전 유니뱅크 벨뷰지점장을 영입, 주택 에스크로 담당 매니저로 임명했다.
서 매니저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실하고 정확하게 고객 위주로 꼼꼼하게 에스크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서 매니저는 "시애틀 지역에 한인 에스크로가 거의 없다"면서 "한국말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고 거래 과정에서 법적 서류 등 법률문제가 발생할 경우, 같은 곳에서 바로 서비스를 받으실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채 변호사는 "한인커뮤니티에서 30여년 동안 법률 서비스를 해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주택 에스크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한인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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