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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식당 매니저인 토니 서 씨가 하버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Photo: GoFundMe) |
시애틀의 유명 한식당인 궁(Palace)의 한인 매니저가 지난 4일 사우스센터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중상을 입고 중환자실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
변호사로 활동했던 서재호 궁식당 대표가 고펀드미에 올린 글에 의하면 궁식당의 토니 서 매니저가 가슴, 복부, 다리에 여러발의 총알을 맞고 하버뷰병원에서 사투 중이다.
당시에 서 매니저는 여직원들이 부모가 픽업하기를 기다리면서 에스코트하던 중 총격을 당했다.
서 대표는 서 매니저의 병원비를 모금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에 경찰은 4일 밤 사우스센터 몰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남성 한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턱윌라경찰은 이날 밤 10시경 스트랜더 Blvd. 200블럭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킹카운티 셰리프국이 용의자를 추적하기 위해 수색견과 헬기를 동원해 사건 현장 주변을 뒤졌으나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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