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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로7-TV 화면 캡처 |
최고급 연어로 '귀하신 몸' 대접을 받고 있는 알래스카 카퍼 리버 연어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첫 선적분이 18일 오전 시택공항에 도착했다.
매년 봄철에는 수만 파운드의 카퍼 연어가 항공편으로 공수돼 시애틀지역의 각 레스토랑과 마켓에 공급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알래스카항공편으로 공수된 연어는 시택공항에서 기장이 직접 들고 내려와 입맞춤한 후 인도하는 의식을 치른다.
알래스카주 수산부에 따르면 올해는 상당히 많은 양의 카퍼 연어 수확이 예상된다.
시애틀 지역 식당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영업제한이 풀리는 시점에 카퍼 리버 연어가 공급돼 식도락가들에게는 희소식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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