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29일 오후 서귀포시 여미지 식물원에서 열린 환영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3국 정상들은 천안함사태 등 현안에 대해 긴밀하게 협조할 것을 다짐했다.
(c) 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