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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의 바이올린' 시애틀 공연

JoySeattle | 2010/05/29 22:38


토니상 수상에 빛나는 뮤지컬 '지붕 위의 바이올린 (Fiddler On the Roof)' 이 시애틀 다운타운의 파라마운트극장에서 30일까지 공연한다.  토니상에서 주연 배우상을 받은 하비 피어스타인의 연기를 직접 볼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다.

 

1905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지방의 작은 마을에서 우유가공업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가난하지만 신앙심이 깊은 테비에와 수다스럽지만 착한 아내 골데와 다섯 명의 딸들이 있는 유태인 가정이 러시아 혁명을 겪으면서 일어나는 애절한 이야기와 가족간의 결속을 감동있게 엮어낸 뮤지컬. 

 

장소: Paramount Theatre, Seattle

 

시간: 5월25일~30일 (공연시간 2시간50분)

 

입장료: $30.50 - $7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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