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07:28 발행
홈
>
Photo News
6월의 신부 '장미' 활짝
JoySeattle
| 2008/06/02 14:52
시애틀 주택가에 피어있는 신부처럼 화사한 넝쿨장미. 다소곳 하면서도 순결한 얼굴로 그윽한 향기를 내뿜고 있는 연분홍빛 장미가 너무 아름답다.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