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Photo News

6월의 신부 '장미' 활짝

JoySeattle | 2008/06/02 14:52

 

시애틀 주택가에 피어있는 신부처럼 화사한 넝쿨장미.  다소곳 하면서도 순결한 얼굴로 그윽한 향기를 내뿜고 있는 연분홍빛 장미가 너무 아름답다.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