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앵커리지 공항 (Google photo) |
알래스카주는 코로나19로 황폐화된 관광산업을 살리기 위해 앵커리지공항 등 주내 공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다.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앵커리지, 페어뱅크스, 주노 또는 케치칸 공항을 통해 알래스카로 들어오는 관광객들은 공항에서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주사를 맞을 수 있다고 17일 밝혔다.
알래스카 주정부는 연방정부가 제공한 경기부양 지원금을 바탕으로 백신접종을 포함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대대적인 마케팅 캠페인에 돌입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