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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너스 개막전에 관중 9천명 허용

조이시애틀뉴스 | 2021/03/29 09:25

오는 4월 1일 시애틀 T-모빌 파크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의 첫 대면 경기에 9천명의 관중이 입장할 예정이다.


25일 워싱턴 주정부와 킹카운티는 개막전에 최대 9천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고 승인했다.


입장권은 1~6매까지 구입할 수 있으며 함께 관람하는 사람들은 가족이어야 한다. 처음에는 이번 시즌의 첫 11경기 티켓을 판매할 예정인데, 시즌티켓 소유자는 좌석 예약에 우선권을 준다. 


티켓은 매리너스 홈페이지(mariners.com/tickets)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27일부터 매리너스 팀 스토어에서도 디지털 티켓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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